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이 보내온 연대활동자료

 

 

영국선군청치연구협회 및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이 보내온 연대편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및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위원장이 연대편지를 드리었다.

편지전문은 다음과 같다

 

친근하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 올립니다.

저는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의 이름으로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하여 당신께 가장 열렬한 연대를 표시합니다.

조선에서의 전쟁은 전적으로 미제침략자들에 의하여 도발되었습니다.

조선민중은 양키 미제를 반대하는 정의로운 민족해방전쟁에서 미제를 타승하고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습니다.

당신께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

미제에 의한 이남강점은 조선민중에게 민족분열의 고통과 함께 헤아릴 수 없는 참화를 덥씌웠습니다.

우리는 최근 미제침략자들에 의해 이남여성이 학살된데 대하여 주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미제의 강점을 끝장내기 위한 이남민중의 해방투쟁을 강력히 지지합니다.

우리는 미제침략자들을 몰아내고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반제민전, 이남의 혁명가들과 애국자들의 투쟁에 연대를 표합니다.

우리는 조선민중이 선군사상의 빛발아래 미제를 반대하는 투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할 것이며 미제침략군을 이남에서 몰아내고야 말 것이라는 확신합니다.

조선은 선군의 기치아래 반드시 통일될 것입니다.

우리는 반제민전과 이남민중이 미제침략자들을 몰아내고 갈라진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투쟁에서 더 큰 승리를 거둘 것을 바랍니다.

우리는 당신께서 건강하시고 위대한 사업에서 더 큰 성과가 있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형제적인사를 드립니다.

 

더모트 허드슨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2005년6월 22일

영국 런던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돌에 즈음하여

어제 6월 19일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돌이 되는 날이었다.

1964년 6월 19일부터 당건설분야에서는 거대한 업적이 이룩되었다.

조선노동당은 유일사상체계가 확립되고 하나의 사상으로 통일단결된 강철같은 주체형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영도에 의하여 조선노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건설되었다.

조선노동당은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하였으며 국제공산주의운동과 혁명운동의 단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조선노동당은 수정주의와 기회주의를 타파하고 주체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전진하여왔다.

조선노동당의 영도적 역할은 비상히 높아졌다.

군사, 정치, 문화와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가 달성되었다.

오늘 조선노동당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영도를 받으면서 필승의 선군혁명의 선두에 서있다.

더모트 허드슨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2005년 6월 20일

 

 

 

 6.15공동선언발표 5돌에 즈음한 연대성명

 

반제민전 동지들에게,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과의 친선협회의 이름으로 역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5돌을 맞으며 반제민전 중앙위원회에 인사를 보내는 바입니다.

6.15공동선언은 조선의 자주적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위대한 돌파구를 마련하였습니다.

공동선언은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수 미제가 강요한 민족의 분열을 녹여냈습니다.

6.15북남공동선언은 전적으로 선군의 태양이시고 탁월한 영도자이시며 민족통일의 구성이신 김정일최고사령관동지의 선군정치와 현명한 영도에 의하여 마련되었습니다.

우리는 남조선에서 미군을 몰아내고 역사적인 북남공동선언을 철저히 이행하며 나라의 자주적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당신들의 정의의 투쟁에 우리의 굳은 연대성을 보냅니다.

당신들의 사업에서의 성과와 건강을 바랍니다.

경의를 표합니다.

더모트 허드슨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2005. 6. 15

 

 

 효순, 미선학살 3주기 반제민전에 보내는 연대편지

 

반제민전 동지들에게,

미제침략자들에 의해 무고한 신효순, 심미선여학생들이 학살된지 3주기가 되는것과 관련하여 반제민전과 남조선인민들에게 우리의 형제적인 연대성과 성원을 보냅니다.

두명의 무고한 여학생들이 피로 얼룩진 파쇼적 양키제국주의에 의해 학살된지 3년이 지났습니다.

우리는 살인자들은 심판을 받아야 하며 미제를 복수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한 남조선여성이 남조선의 경기도 동두천시에서 미제에 의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미제야말로 조선인민과 세계 인류의 철천지원수라는것을 다시금 증명해주고있습니다.

남조선에 대한 미제의 강점은 남조선인민들에게 커다란 인적, 물질적손실을 가져왔습니다.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강점은 당장 끝장나야 합니다.

우리는 남조선에서 미제침략군을 몰아내기 위한 당신들의 숭고한 투쟁을 적극 지지합니다.

동지적인 인사를 드립니다.

더모트 허드슨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2005. 6. 15